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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 5만원씩 부어요 - 외신이 주목한 한국 특유의 '신뢰문화' 한국의 계모임 문화: 교류와 신뢰의 상징미국 외신이 한국의 계모임 문화를 집중 조명했다. 연합뉴스는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시간) 삼삼오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적으로 돈을 갹출해 모으는 '계모임'을 조명했다고 보도했다. NYT는 계모임을 소리 나는 대로 ‘gyemoim’으로 적었으며, 영어로 ‘저축 그룹’(saving group)이라고 번역했다.NYT는 "한국에서는 친구들이 휴가와 식사, 기타 사교 활동을 위해 저축하는 계모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언급하며, 한국에서 계모임하는 김모(32)씨와 이모(35)씨의 사례를 소개했다.계모임의 실제 사례김씨는 전직 교사이자 주부로 2014년 한 모임에서 만난 두 친구와 계모임을 만들어 10여년 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10년간 3.. 2024. 6. 19.
스마트폰 사용 시 건강을 지키는 방법 스마트폰의 건강한 사용법첨단 디지털 기기들이 목뼈 및 척추 건강, 눈 건강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의사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그렇다고 IT 시대에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스마트 기기들을 아예 멀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에 맞는 스마트한 건강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1. 스마트폰 화면은 40cm 이상 떨어져서 보세요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스마트 기기 역시 TV 등 영상 매체처럼 눈을 피로하게 하는 주범이다. 김안과병원 김응수 교수에 따르면 스마트 기기 사용 시 자외선이 강한 야외나 어두운 곳에서는 사용에 주의하며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게 화면 밝기를 조정하는 것이 좋다. 또 디지털 기기와 거리는 40cm 이상 유지해야 하며, 30분 사용 시 10분 정도 6~7m 정도 떨어진.. 2024. 6. 19.
천식에 대한 5가지 오해와 진실 천식에 대한 오해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반응으로 인해 좁아지거나 부어올라 숨이 차는 병이다. 그러나 의외로 이런 천식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바른 질환 관리를 위해 천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짚어본다.1. 폐활량 늘리는 조깅·등산이 좋다?천식 환자가 숨이 차는 증상을 폐활량이 부족한 탓으로 여겨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는 등산·자전거타기·조깅 등의 운동을 선택하는 환자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도 조건이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은 필요하지만 새벽 조깅이나 무리한 등산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차고 습한 공기가 기관지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천식으로 숨이 가빠지는 급성악화기에는 폐활량이 줄어들 수 있다. 그러나 그 단계를 벗어나면 대부분은 정상 폐활량을 회복한다. 따라.. 2024. 6. 19.
입맛 살리고 기력 보충하는 제철 식품 여름 기력 보충의 제철 식품 🍽️여름이 시작됐다. 점점 더워지는 이런 계절에는 입맛이 없고 기운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감소하기 쉽다. 입맛이 없는 계절일수록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기운이 없다고 고단백, 고칼로리 음식만 찾는 것은 옳지 않다. 전문가들은 “한 가지 음식만을 먹어서는 건강을 장담할 수 없다”며 “오히려 영양 균형을 맞춰서 식사하는 것이 가장 큰 보양식”이라고 말한다. 체질에 상관없이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차 등이다. 이런 음식은 누가 먹어도 큰 탈 없이 맛도 좋고, 영양소도 풍부하다. 인도 미용·건강 웹사이트 ‘스타일크레이즈(stylecraze.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입맛 살리고 기력 보충하는 식품을 정리했다.부추🥗부추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간 기능을 .. 2024.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