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예방6 나이 들어도 똑바로 걷고 싶다면.. '이 운동' 필수 나이 들어도 똑바로 걷고 싶다면.. '편심(신장) 수축' 운동 실시 나이가 들면 신체 균형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서 일상 활동이 어려워지고 잘 넘어진다. 이를 방지하려면 근육 기능을 높이는 '편심(신장) 수축' 운동을 실시해야 한다. 근육 길이가 늘어나면서 힘을 내는 것이 편심 수축 기능이다. 몸을 움직이면 편심 수축과 함께 근육의 길이가 줄어드는 '동심(단축) 수축'이 동시에 작동한다. 가령, 앉을 때는 종아리 근육이 줄어들지만 반대편인 전경골근은 천천히 늘어나면서 지탱해줘 엉덩방아 찧기를 방지한다. 노화하면 편심 수축이 동심 수축에 비해 훨씬 잘 유지되기 때문에 편심 수축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편심 수축 운동은 장비를 이용해서 많이 실시하지만 집에서도 할 수 있다. 특히 엉덩이.. 2024. 7. 30. 중년 여성의 '소리 없는 뼈도둑' 골다공증: 예방과 대처 방법 노년기 불청객, 골다공증 예방과 대처폐경기 여성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는 골다공증과 그로 인한 골절이다. ‘노년기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골다공증 및 골절의 예방과 치료,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자.골다공증이란?골다공증은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환으로, 뼈의 양이 줄어들어 뼈가 얇아지고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것을 말한다. 골다공증은 골절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 '소리 없는 뼈도둑'이라 불린다.골다공증의 위험성골다공증은 특히 폐경기를 겪은 중년 이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국내 골다공증 진료 환자의 90% 이상이 여성이다. 폐경기 여성은 칼슘을 뼈로 전달하는 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골밀도가 급속히 낮아지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주요 골절.. 2024. 7. 20.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