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2 차기 대선, 민주당·국민의힘 오차범위 내 접전…여론의 향방은? 한국 차기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후보 간의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두 당의 후보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을 이루며 지역별, 연령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데일리안·여론조사공정㈜ 정례조사 결과차기 대선 지지율 분석 지난 17~18일 데일리안이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국민의힘 후보 지지율: 43.6%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율: 48.7%없음: 5.9%잘 모르겠다: 1.8%이는 두 정당 후보 간 차이가 크지 않으며, 향후 선거 과정에서 지지율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지역별 지지율 분석 ✅ 국민의힘 후보는 영남권(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강원·제주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민주당 후보는 수도권(서울, 인천·경기), .. 2025. 3. 20. "자랑스럽다" 오바마 한마디에… 대선후보 물음표 지운 해리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며,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뛸 예정인 해리스 부통령에게 천군만마를 얻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민주당 내에서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오바마 전 대통령의 지지 선언지난 26일(현지시간) AP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의 캠프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가 전화를 걸어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장면을 담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은 "당신을 지지하게 돼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 "미셸과 내가 당신이 선거에서 승리해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말하려고.. 2024.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