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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건강816

천식에 대한 5가지 오해와 진실 천식에 대한 오해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반응으로 인해 좁아지거나 부어올라 숨이 차는 병이다. 그러나 의외로 이런 천식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바른 질환 관리를 위해 천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짚어본다.1. 폐활량 늘리는 조깅·등산이 좋다?천식 환자가 숨이 차는 증상을 폐활량이 부족한 탓으로 여겨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는 등산·자전거타기·조깅 등의 운동을 선택하는 환자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도 조건이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은 필요하지만 새벽 조깅이나 무리한 등산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차고 습한 공기가 기관지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천식으로 숨이 가빠지는 급성악화기에는 폐활량이 줄어들 수 있다. 그러나 그 단계를 벗어나면 대부분은 정상 폐활량을 회복한다. 따라.. 2024. 6. 19.
입맛 살리고 기력 보충하는 제철 식품 여름 기력 보충의 제철 식품 🍽️여름이 시작됐다. 점점 더워지는 이런 계절에는 입맛이 없고 기운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감소하기 쉽다. 입맛이 없는 계절일수록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기운이 없다고 고단백, 고칼로리 음식만 찾는 것은 옳지 않다. 전문가들은 “한 가지 음식만을 먹어서는 건강을 장담할 수 없다”며 “오히려 영양 균형을 맞춰서 식사하는 것이 가장 큰 보양식”이라고 말한다. 체질에 상관없이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차 등이다. 이런 음식은 누가 먹어도 큰 탈 없이 맛도 좋고, 영양소도 풍부하다. 인도 미용·건강 웹사이트 ‘스타일크레이즈(stylecraze.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입맛 살리고 기력 보충하는 식품을 정리했다.부추🥗부추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간 기능을 .. 2024. 6. 18.
중년 이후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할 습관들 중년이 되면 생활 습관을 더욱 조심해야 한다. 20~30대 때는 어느 정도 용인되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평생 건강을 좀 먹을 수 있다. 음식, 수면, 신체 활동 등 전반적인 습관을 점검해야 건강 수명에 유리하다. 중년이 되면 줄이거나 피해야 할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탄수화물 과다 섭취적정량의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내고 두뇌 활동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다만 많이 먹는 게 문제다. 나이가 들면 밥, 빵, 면의 양을 줄여야 한다. 당뇨병 전 단계나 혈액-혈관 건강이 걱정된다면 전체 식단에서 50~55% 정도로 줄이는 게 좋다. 맛이 떨어지더라도 현미, 통밀, 귀리처럼 건강한 탄수화물의 양을 늘려 가야 한다.가공식품 섭취나이가 들수록 과자, 튀김, 도넛.. 2024. 6. 18.
허리 숙여 머리 감는 사람은 '이곳' 건강 다 망치고 있다 허리 숙여 머리 감는 습관많은 분들이 샤워를 하거나 세면대에서 허리를 숙인 채 머리를 감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세는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들은 이러한 습관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1. 척추와 허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허리를 숙인 채 머리를 감으면 척추와 허리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집니다. 오랜 시간 이 자세를 유지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긴장되고, 이는 요통이나 디스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0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허리를 45도 이상 숙인 자세를 10분 이상 유지할 경우 요추(허리뼈)에 걸리는 압력이 평소보다 50% 이상 증가한다고 합니다.척추 압력 증가허리를 숙인 자세는 척추에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게 됩니.. 2024. 6. 18.